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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교회는
나라의 국운이 기울어 가던 1905년 3월 1일 김문익씨 집에서 첫 예배를 보게 됨으로 시작되었다. 당시 경상남도 지역은 호주선교부와 미국 북장로회 선교부에서 나누어 개척 전도를 했는데 구포지역은 미국 북장로회 담당이었다. 1906년 3월경부터 미국 북장로회 Walter.E.Smith(심익순) 선교사가 교회를 돌보게되었다. 그러나 교세의 큰 발전을 보지 못하고 근 20년의 세월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다가 1925년 4월 이 지역의 지주였던 윤상은의 부인이며 훗날 연세대학교 총장과 부산대학교 총장을 엮임한 윤인구 목사의 모친인 박영자 권사가 148평의 대지를 기증하고 두번째 예배당을 세움으로 비로소 활기를 띄게 되었다. 1927년 주기철 목사가 당회장으로 섬기기도 했다. 그 후 1935년 임학찬 목사가 초대담임목사로 부임하셨으며 그 해 정진률 장로가 장립하면서 당회가 처음 구성되었다. 세 번째 예배당은 심문태 목사가 시무하던 때인 1952년 4월 건축하게 되었으며 김형칠 목사가 시무하던 1973년 교육관과 그 다음에 목사사택을 신축했다. 1990년 강영창 목사가 시무하던 때 네번째 예배당을 건축했고 그 후 한영수 목사가 1994년 3월 20일 부임하여 교회창립 100주년을 맞는 2005년 교회당이 재개발 지역에 포함됨으로 2006년 새성전을 위한 건축위원회가 구성되고 구포동 973-3번지 일대 405평의 새 성전 부지에 건축을 시공한지 1년 만에 총건평 621평의 새 성전에 입당하게 되었다. 이제 백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구포교회는 과거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 교회창립 2세기를 향하여 힘차게 비상을 하고 있다.
두번째 예배당-(1926.04~19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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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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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유아원 제 1회 졸업기념 (1935.03.19)
세번째 예배당-(1952.04~198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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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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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를 마치고 (1966.07.26)
네번째 예배당-(1980.12~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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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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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75주년 기념주일을 마치고 (1981.03.01)
다섯 번째 예배당-(2008.03~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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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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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예배 (2008.03.02)